대천4동은 ‘95년 시군통합으로 인하여 지명도가 높았던 대천이란 지명을 살리고자 시민여론이 조성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86년 대천시 승격과 더불어 명천동과 궁촌동을 합하여 흥덕굴의 이름을 따 흥덕동(興德洞)이라고 하는 지역에 해당한다 .
연혁
1986. 1. 1
- 대천시 승격, 흥덕동 8개통으로 관할구역 조정
1990. 9. 19
- 10개통으로 관할구역 조정
1994. 3 . 5
- 12개통으로 관할구역 조정
1994. 12. 26
- 14개통으로 관할구역 조정
1995. 1. 1
- 대천시, 보령군 통합
1999. 6. 30
- 19개통으로 관할구역 조정
1999. 7. 20
- 행정동 명칭 변경(흥덕동 ⇒ 대천4동)
2005. 10. 20
- 21개통으로 관할구역 조정
2008. 12. 30
- 22개통으로 관할구역조정
마을유래
명천동(鳴川洞)
수청사거리에서 너분내(동대동과 명천동의 경계를 이루는 내임)에 이르는 선으로 동대동과 경계한다. 남쪽으로는 궁촌동으로 흘러드는 궁촌내로 남포면과 경계한다. 옛 保寧縣 鳴岩面에?속한 지역이고 鳴岩과 伊川에서 한 자씩 떼어 지은 이름이다.
자연마을은 명암,흥덕굴,느랏,으름내(이천),맷독거리,수청거리등이 있다.
궁촌동(宮村洞)
보령시의 동지역(법정동)중 가장 좁은 면적을 가진 동이다. 북쪽 경계는 대천천이며 동쪽 경계는 수청사거리로 통하는 도로이다. 따라서 철도 서쪽으로 궁촌동과 이어지는 취락중에도 일부는 명천동에 속한다. 서남쪽 경계는 궁촌내와 궁촌들의 옛 수로이다.
옛 保寧縣의 鳴岩面에 속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