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보령군 우라면(于羅面)의 지역으로서 한내(大川) 동쪽이 되므로 동대(東垈)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평신리(平薪里), 시랑동(侍郞洞)과 목충면(睦忠面)의 목장리(木場里)를 병합하여 동대리라 해서 대천면에 편입되었고 1986년 대천시 승격시 시에 속해있다 1995년 ? 대천시와 보령군의 통합으로 보령시 소속으로 되었음.
조선시대에 우라면 사무소가 있었음. 한자표기는 현재는 東垈洞(동대동) 으로 하나 과거에는 東臺里(동대리)로 표기 하기도 하였다.(輿地圖書(여지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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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보령군 목충면(睦忠面)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동산리(東山里), 괴동(槐洞), 소정리(昭亭里), 대곡리(大谷里), 화현리(花峴里)를 병합하여 화현(花峴)과 동산(東山)의 이름을 따서 화산리라 하여 대천면에 편입 시켰다. 1986년 대천시 승격과 함께 화산동으로 부른다1995년 대천시와 보령군의 통합으로 보령시 소속으로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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