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건너띄기
보령시맑은물사업소
보령시청 sitemap
수도행정서비스헌장
수도행정·정보안내
수도정보
수질정보
물 이야기
수도관련 법규 안내
보령시하수관거정비임대형민자사업BTL
맑은물 사업소에 바란다..
..
수도행정·정보안내
물과 건강 물에 관한 상식
 
.. 물의 자정작용
물의 자정작용
하천은 그 자체가 하나의 정화력을 갖고 있는 오염물질의 처리장이며 자정능력은 하천의 흐름상태, 계절, 강우량, 수질 등의 변화와 유역의 오염원 종류 및 용량 등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특히 오염원의 농도가 높아 하천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초과할 경우는 오염 상태가 가속화되기 때문에 하천의 수질 관리는 대단히 어렵게 된다.

하천의 수질오염은 여러 가지 조건에서 복잡한 형태로 발생되고 있으며 자연적 오염과 인위적 오염으로 구분된다.

자연적 오염은 강우 또는 폭설에 의하여 오염물질이 증가되어 일어나며, 인위적 오염은 독성물질 등을 함유한 각종 오수를 배출시켜 수자원 이용에 장애를 주거나 하천수의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수질오염을 말한다.

자정작용은 희석, 확산과 미생물의 분해작용에 의해 이루어지며 각 하천은 오염물질을 받아들일 수 있는 일정한 용량인 환경용량이 있다.

대도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생산활동을 지속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목적으로 많은 양의 하천수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연히 하천의 수질을 악화시킨다. 따라서 그만큼 하천이 수용할 수 있는 환경용량이 감소되며 한번 이용된 오수의 방류량이 증가되며 결국 강은 혐기성 상태가 된다.

하천이 정상적인 자정작용을 할 기능을 한번 상실하게 되면 소위 "죽은강" 이 되어 수질상태를 회복시키기는 어려우므로, 항상 하천은 자정능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수질을 관리해야 된다.
 
.. 끓은 물은 죽은 물인가?
"끓인물은 과연 나쁜 물이겠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잘 끓여서 마시는 물이 열잔의 비싼 생수 못지않게 좋습니다.

물을 끓이면 물속에 녹아있는 산소가 날아가고 아무 맛도 없어져 죽은 물이 된다는 주장이 있으나, 물은 식으면 다시 공기중의 산소가 녹아 들어가며 물 자체는 아무 맛도 색깔도 없는것이 이상적인 물입니다. 물에 맛과 색깔이 있다면 뭔가가 녹아있는 증거가 됩니다.
끓은 물은 좋은물인가?
끓은 물은 죽은 물인가?
끓인물을 마시면 미생물에 의한 질병에 걸릴 염려는 없으며, 결명자, 볶은보리, 볶은 옥수수 등을 넣고 끓이면 좋은 물맛을 낼수 있을 뿐 아니라 만약에 물속에 해로운 중금속이 있다고 해도 거의 제거 할 수 있는 효과도 있습니다.

'91년 국내에서 연구된 결과를 보면 납의 경우 결명자차에서 96%가 제거되었고 보리차에서 92%, 옥수수차에서 89%가 각각 제거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결명자차는 눈을 밝게 해주고 눈의 피로도 덜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 수돗물에서 소독냄새가 왜 날까?

수돗물을 바로 받아 마시면 소독냄새가 나는데 이는 정수처리과정에서 각종 세균을 멸균하기 위해서 넣는 염소라는 약품때문이며, 평상시는 수도전 잔류염소량이 0.2ppm이상, 하절기에는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0.4ppm이상을 유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수돗물에서 소독냄새가 왜 날까?
이러한 잔류염소는 수돗물을 받아 즉시 마시는 경우에는 소독냄새가 나는 것은 사실이나 인체에는 해로움이 없으며, 이 냄새도 끓이거나 수돗물을 받아 2시간 정도 지나면 증발되어 없어집니다.

그러나 일부 약수나 우물물등 생수에는 이러한 살균과정을 거치지 않음으로써 대장균이나 일반세균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바로 마실 경우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수돗물에 소독냄새가 나는 것은 세균에 오염이 되지 않은 안전한 식수임을 의미합니다.
 
.. 물속에 사는 물고기로 수질을 판별한다
물속에 사는 물고기로 수질을 판별한다 물과 그곳에서 사는 물고기는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깨끗하고 맑은 물에서만 사는 물고기가 있고 탁하고 흐린 물에서 사는 물고기도 있다. 그래서 어떤 물고기가 살고 있느냐를 보면 그 물의 수질을 알 수 있다. 30년간 전국 방방곡곡 752,606곳의 물고기를 조사해온 '민물고기 박사' 최기철 교수는 그간의 조사자료를 분석하여 각 수질을 대표하는 지표물고기로 수질등급을 판별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피라미
붕어
이방법은 우선 4가지 등급의 수질을 일상생활과 결부시켜 알기 쉽게 나눈다. 즉,
1급수 는 샘물이나 우물물처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2급수 는 멱감는 물,
3급수 는 농사짓는 물,
4급수 는 수채물이다.

그리고 지표물고기는 남한에 사는 150종의 민물고기 가운데 출현빈도가 30위 이내에 드는 쉽게 볼 수 있는 물고기로 선정했다.
붕어
이 방법에 따른 수질등급과 지표물고기는 다음과 같다.

1급수:육안으로 보아 바닥의 모래 하나하나를 셀 수 있을 정도로 맑고 깨끗한 물이다. 냄새가 나지 않고 해감이 없으며 마실 수 있는 물이다. 지표물고기는 버들치

2급수:멱감을 수 있는 물로서 비교적 맑고 냄새가 나지 않으며 해감이 없다. 지표물고기는 피라미와 갈겨니.
3급수:황갈색의 탁한 물이다. 수질오염에 비교적 잘 견디는 물고기가 산다. 지표물고기는 붕어, 잉어

4급수:물고기가 살 수 없는 죽은 물이다. 썩은 물로서 먹물처럼 새까맣고 고약한 냄새가 난다.
피라미
또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10종의 물고기와 수질을 순서대로 보면,

1위가 피라미로 2급수에 주로 살며
2위 붕어(3급수)
3위 버들치(1급수)
4위 갈겨니(2급수)
5위 미꾸라지(3급수)
6위 미꾸리(3급수)
7위 돌마자(2급수)
8위 왜몰개(3급수)
9위 참붕어(3급수)
10위 돌고기(2급수)이다.
피라미
피라미
피라미
피라미
 
 


보령시맑은물사업소
개인정보보호정책 홈페이지개선의견 이메일수집거부 뷰어다운로드
mail